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오늘은 하루네가!

그동안 너무 하고싶었던 vr카페가!

명동에 오픈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하였습니다~


그곳은 바로~?!

its vr!




4층에 위치해있으며 엘레베이터가없으니..

튼튼한 두 다리가 필요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이번 블로그에는 첨부 사진이 하나도 없음을..

이야기 드립니다.



그 이유는?!

게임을 제대로 즐길수없었기때문에...

게임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도대체 왜!!!

게임을 즐기지 못했는지 썰을 풀어봅시다~~~!




Start~!


동대문 vr파크를 갈까.. 

명동 vr을 갈까 고민을 하다가!!

명동 vr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동대문 판타 vr는 이미 sns에 소개영상이 뜰만큼

이미 입소문이 자자해서 사람 바글바글에 대기가 있을거같아서

아직 오픈한지 얼마되지않고

아직 덜 알려진 곳으로 가고자하여 명동 its vr을 선택하였습니다.


위에서 이야기드린것처럼 4층에 위치해있었으며

3층쯤 올라가니 여성분들의 "꺄~~~~~" 비명소리가~?!

...오...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기대감을 안고!

4층문을 뙇~~~ 열어봅니다!


...오...

6개정도의 vr기기가 각 벽을 사이에두고 설치되어있으며

3팀이 이미 게임을 즐기고있는것처럼 보였습니다.

(사실 2팀은 게임을 즐기는것처럼 보이는데

1팀은 어떻게 하는줄몰라 우왕좌왕하고있었음.)


하루네는 vr체험은 처음이였기에

사장님에게 첫 체험이라고 이야기하고 게임을 추천받았습니다.


케이크 줍기 (일명 장동민 게임)을 가장 추천하지만

해당 게임은 바로 진행하지못하니

다른 게임을 먼저 진행하고있으면 그 게임이 체험 가능할때

자리를 바꿔주겠다.. 고 하십니다.


자리가 없다고 하니...

당연히 기다려야죠!

오케이~! 하고!

인당 60분에 현금가 1만원 / 카드가 1만2천원을 지불하고!

안내받습니다!


vr기기를 쓰라고 하시더니

게임 틀어놓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대략 10~15분정도 대기를 합니다...


사장님...

안오시네요...

응...?


하루네일행 vr기기쓰고 멍...하니 앉아있고

하루네는 그 모습을보며.. 멍.. 하니 기다립니다.


사장님... 

어디가셨죠...?


...네...

하루네보다 먼저왔던 3팀중 1팀이

인터넷 방송중이였습니다.


그 팀 케어하느냐 정신없으십니다....


60분 사용중 10~15분을 대기하는데 사용합니다.


기다리다가 답답하여

조이스틱으로 이것저것 키를 눌러보니

 게임이 실행되어 버립니다.


사장님 오시더니 해당 오프닝 끝나면 즐기면된다고하고

다시 인터넷방송중인 팀에게로 가버립니다.


뭐 일단 즐기라고하니...

즐겨보자~! 하고~!

둘이서 5~10분정도...? 우와~ 하면서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런데 사장님 갑자기 오시더니

인터넷 방송하시는분들이 공포게임해야되니

자리바꾸자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

.

.

.

뭐.. 어차피 케이크 줍기를 할려면

vr기기 바꿔야된다고했으니 알겠다고하며 자리를 바꿨습니다.


바꿨더니...

사장님 또 인터넷방송하시는분들 팀에게가서

공포게임 세팅해주고 말장난하고 친절 서비스 모드입니다.


저희는요...?

또 기다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vr기기 앞에 멍하니 앉아서 그렇게 또 대기를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일행에게 그냥 나가자고 이야기를 하고

옷을 입으니

옆 기기에서 vr을 즐기던 팀중 한분이 

(인터넷방송하는 팀 아님)

저에게 오셔서

"가실려고요?" 하시길래

"네... 가야될거같네요" 라고 했더니

"그쵸, 신경 하나도 안써주시죠,

저희도 그러고있다고..." 

하시네요.


결론은!

하루네는

사장님에게 돈을 환불받고 그 곳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꼭 전하고싶은 이야기입니다.


1. 눈이 나쁘신분들은 렌즈착용 후 체험하세요~

글씨가 또렷하게보이지않아 속상합니다 :(


2. vr이 첫경험이라면 하루네는 동대문 판타 vr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단, vr기기만있으면 난 얼마든지 즐길수있어! 하시는분이라면

명동 its vr이 더 적합할수도 있습니다~


3. vr 첫경험이라면 멀미가 날수도있어요!



이것으로!

명동 its vr후기 끝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its vr | 서울 중구 명동8나길 49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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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인 2018.03.04 00:15 신고

    안녕하세요. It's vr입니다. 후기 확인하고 글남깁니다. 어제일이네요. 예고에 없던 인터넷방송건이
    생겨서 미쳐신경을 많이 못써드린점 죄송합니다.
    갑자기 사람이 몰리고 인터넷 방송과 겹쳐 신경 많이 못쓰게 되었습니다. 환불 요청하신분이 처음이라 어느분인지 기억하고있습니다. 물론다른걸 찾는분들은 동대문판타 vr추천합니다. It's vr은 손님들의 즐거음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의부족함을 이야기하시거나 이용에 불편함이 있다면 시간추가및 이용으로 불편함이 없도록하고 있습니다. 다시찾아주신다면 비용없이 이용하여 즐길수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찾아주신 발걸음이 있는데 부족한 모습보여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알차고 좋은내용으로 후기를 남기고싶었는데 유감스럽고,
      저도 다음방문시엔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싶네요~~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하루네는 오늘!

꿈과 희망의 테마파크!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에 방문하였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았던 유니버설스튜디오~

하루네는 이날 오픈시간에 맞춰 입장하고싶었지만..

늦잠으로인해 :(

10시쯤에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는 익스프레스4를 한국에서 구매하였기에

해리포터로 바로 가지않고!

미니언즈테마로 바로 돌진하였습니다~

가는길에 스파이더맨이 보이길래 찰칵!






너무 사랑스럽고 이뻤던 미니언즈..

하루네는 제가 이렇게 미니언즈를 좋아하는지 몰랐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언즈 상품을 몇개나 구매하였는지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의 킹밥은..

팝콘통인데 눈이 휙휙돌아가는것도 귀엽고..

저 손모양 어쩔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쿠키와 오므라이스, 햄버거 모두

그렇저렇 먹을만했습니다 :)








유니버설스튜디오에서 인기가 정말 많다고 알고있었던

해리포터~~

대기줄이 무려 80분이나 되었던...!!

하지만 그만큼이나 재미있었던 포비든 저니~!

또한 너무 기대하였던 버터맥주...

기대가 너무 컸던탓일까 :(

맛없어서 절반이상 버렸어요...

이렇게 맛없는줄 알았으면 하나만 주문해서 나눠먹을껄...

그냥 맛보기용으로 하나만 주문하는것을 추천드릴게요.

다양한맛이 나는 젤리는 다들 알고계시는 젤라빈맛이였고!

해리포터파크에서 재미있었던 점은!

파크 군데군데에서 사람들이 지팡이를들고 주술을외우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술을 외우면 닫혀있던 문이 열리기도하고...

불이 지펴지기도해요 :)

물론! 지팡이는 대략 5000엔 정도로 판매한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무런 정보없이 방문하였다가..

대기줄이 무려 160분이나되는!

유니버설스튜디오에서 가장 긴 대기줄을 자랑하고있었던!

파이널판타지 XR 라이더!

궁금해서 팜플렛을 찾아보니!

4D입체감과 중력을 느낄수있다고 나와있다...

응...?

4D입체감은 유니버셜스튜디오의 대부분이 4D/3D 놀이기구니깐 그럴려니하지만

중력은 도대체 왜 느끼는거지? 하는 궁금함에!!

160분 대기줄에 동참하기로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대기를 하니...

안경집을 주신다?

VR기기를 주신다??

이상한 열차가 지나다닌다??

결과는~?!

오우~!

이렇게 중력을 느끼는거구나!!!!

열차를 탑승한상태에서 아무생각없이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오~예~!

신난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강추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이곳에다가 너무 상세한 이야기를 남기면

스포가될거같아서 작성하지는 못하지만!!

정말 강추합니다 :)

해리포터/스파이더맨/포비든저니/플라잉 다이너소어만큼! 좀 더? 재미있습니다!



유니버설스튜디오에서 구매한 상품 샷샷~!

미니언즈가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

정말 하나같이 다 마음에 들고!

꼭! 사용한 물품이기에~

지금도 뿌듯하다아~









져녁을 먹기위해 방문한 우메다 오오야마 모츠나베!

여행전부터 너무나 먹고싶었던 모츠나베!!

숙소를 가기위해서는 어차피 우메다역에서 환승을 하여야하기때문에

우메다점 오오야마 모츠나베로 이동하였습니다 :)

하루네가 주문한 메뉴는

모츠나베와 소 혀구이, 짬뽕사리가 함께 나오는 세트메뉴!

한국에서 쉽게 맛볼수없는 메뉴이기때문에 더욱 큰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 맛은~?

오~~~!!

정말 맛있습니다!

고기도 나베도, 샐러드 까지 모두 다!

그런데 문제는!!

나베가 처음엔 분명 맛있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는 맛이다 :(

느끼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칼국수는 한입 두입정도만먹고 남기고말았다는...

김치 또는 단무지만있었어도...

좀 더 맛있게 먹을수있었을거같은 아쉬움이 남지만...

맛있게 먹고 나온건 사실이니깐 :)

아쉽지않았습니다!




마지막날은!

오후 13시 비행이기때문에 적당히 일찍 공항으로 이동후

면세상품을 구경후 바로 인천공항으로 고고! 하였답니다 :)

그래도 아무사진없이 넘기기 아쉬우니깐~

오사카에서 만난 내친구 킹밥 투척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하루네의 2일차 일정은!

개운하게~ 오사카성 앞에있는 스타벅스 커피로 시작 :)





오전에 방문하여서 그런지 한적한 카페~

아메리카노 short, regular size로 주문하였더니!

한손에 쏙 들어오는 귀염귀염한 크기의 커피가~~!

그리고

신제품인 벚꽃딸기라떼??를

서비스로 시음할수있게 해주셨답니다 :)

친절하도다~~~







고자부네 놀잇배를 타러 고고!

사전 정보가 부족한 턱에 :(

돈보리 리버 크루즈처럼 당일 예약해야한다는것을 모르고!!

티켓소에갔다가 당황했다는..

요금은 1500엔이지만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이지요~

배를 타고 오사카성 주변을 유유자적 떠돌다보면

직원분이 미션을 던져줍니다!

인면석을 찾아라!

성벽에 얼굴모양을 가진 돌이 있다는것인데~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 문을 열고 창의력을 발휘하셔야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수각으로 이동~!

1층 인포에서 여권을 보여주면

한국어 가이드를 대여할수있습니다 :)

5층까지 직통으로 운행하는 엘레베이터는 줄이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하루네는 걸어서 올라가는걸 선택!

바로 5층까지 올라가는것이 아니고

각 층마다 볼거리들이 있기때문에

슬슬 걸어서 올라가는것도 나쁘지않았습니다.

물론... 다리가 아프긴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마지막 사진은

용머리를 하고 물고기 몸을 가진

샤치가와라 입니다.

이 동물은 불을보면 입에서 물을 뿜어낸다고 합니다.




천수각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데?

오잉?

사람들이 우물을 가만히 쳐다보고있다?

뭐야, 뭔데? 하는 마음으로 우물안을 바라보니

동전들이 보인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동전을 던져 저 돌위에 떨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지는게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수각 건너편 건물에있는 리큐!

배가 고프고 어제 타코야끼의 실패로인해

새롭게 도전하고싶어 방문한 이곳!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매우 엄청 그레잇 성공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덕분에 도톤보리에서 먹은

타코야끼가 맛없다라는걸 알게되었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의 음식중에서 꼭 이야기하고싶은 메뉴는?!


일단 타코야끼 너무 맛있다!

2개시켜드세요, 3개시켜드세요,

그냥 막시켜드세요!!!


녹색 밀떡같은 네이놈!

아무맛도 안나요..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어요 :(


미소국에 퐁당한 타코야끼!

타코야끼 자체가 속이 엄청 뜨거운데!

이건 몇배로 뜨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 입천장 데였어요 :(...

개인적으로 하루네는 물에 풍덩한 타코야끼도 

너무 맛있게 먹었지만!

함께한 친구는 그냥 타코야끼가 더 맛있다고 하네요~


아!

타코야끼 소스는 위의 사진과함께

각자 먹고싶은 소스를 골라 알아서 셀프로 뿌리는거랍니다~




오사카성 내부에있는 완전 맛있는 꼬치집!

이게 한번에 두개를 구매한것처럼 보이지만!

처음에 오징어 꼬치를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오사카성을 벗어나면서 닭꼬치를 또 구매한것입니다 :)

하루네가 구매한 꼬치집은

첫번째 사진에서 제일 오른쪽 집~

이것을 맛보면!

도톤보리 꼬치가..

정말 가성비가 똥이고 맛도 없는거구나...하고

느끼게될것입니다...















오사카 역사박물관~

입장료는 600엔이지만 이곳 또한 주유패스는 무료!

엘레베이터를 탑승해서 5층으로 올라가서

한층한층 내려오면서 관람하며

오사카의 역사를 알아보는 곳이다.

전시만있는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직접 체험도 가능하니 유익한 시간이였다!

(제일 밑에 판은 한국의 윷놀이와 비슷하게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수만큼 말을 움직이고 문제를 풀면서 진행되는 게임이다)

하루네는 모두 관람한 후 나오면서 알게되었지만 :(

1층에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한국어 지원 오디오 가이드가있으니..

대여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덴덴타운가는길에 우연히 들린 시장이였는데

찾아보니 이곳이 구로몬 시장이였네요!

배가 부른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어 보이는 메뉴들이 많아...

꼬치, 가리비간장구이, 와규를 먹어봅니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아요...

저 음식들중에 가장맛있었던건?

와규!!

와규요!!

저게 무려 3000엔이나 하지만!!

그만큼 맛있습니다!

이왕 드시는거.... 이건 정말 돈쓰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왜 사람들이 와규~ 와규~ 하는지 알것같은!

지금생각해보면 일본에서 먹었던 음식중에 제일 맛있었던 음식이였습니다!





원래의 목적지인 덴덴타운~

확실히 한국사람이 없었다;

하루네가 덴덴타운을 방문한 이유는?

그 목적은?

오직 블랙키를 득템하기위해! 서였는데!

생각보다 포켓몬 판매하는곳이 많지않았지만!

득템하였다...

그리고 하루네가 정말 좋아라하는!

디즈니 퍼즐이있어서~ 이것들도 득템 :)

생각보다 재미있는 덴덴타운 관광이였습니다!



그리고 이건!

덴덴타운 쇼핑을하고 근처 마트에들려 쇼핑한 흔적~

중복되는 물품은 다 제거하고

종류별로 하나씩만 꺼내서 찰칵~

캐리어와 가방하나를 가득채우는 짐이였는데

물품 종류로만 사진을 찍으니..

생각보다 다양하지는 않네요 :)






쇼핑한 짐들은 숙소에 모두 옮겨두고나서

저녁을 먹으러 고고씽~

나베를 먹을까 초밥을 먹을까 고민을하다가!

초밥이 좀 더 먹고싶어서!

숙소 근처 맛집으로 이동 :)


사카에스시!!

바로 길 건너편에 1호점, 2호점이 마주보고있으니

대기줄을 보고 더 짧은줄에 대기하면 됩니다!


블로그들 후기가 너무 좋길래!

기대를 하고 30분정도 대기를 하고 입장할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너무 복불복이에요...

솔직히 초밥은 맛있습니다!

싱싱하고 두껍고 맛도좋고!

그런데 :(

스시나오는데 너무 오래걸려요...

대부분의 손님들이 한국인들이였고

초밥을 만들어주시는 직원분들은 약 5명입니다.

직원 1명이 대략 8명정도의 손님을 케어하는건데...

다른 직원분들은 모두 주문을받으면 한번에 초밥을 만들고

만들어진 초밥을 한번에 서빙해주시는 방법인데..

하루네를 케어해주시는 직원분은..

하나씩.. 하나씩.. 초밥을 하나씩...

그런데 초밥 하나가 나오는데 :(

15분 정도가 걸린다...

심지어 주문한 초밥이 전부 나오지않고 실수도 까먹기도 하시고..

나왔던 초밥이 중복되서 나오기도 하고...

ㅜㅜ...

하루네 주변에 앉은 한국인분들은 모두..

직원분이 주문된 메뉴를 깜빡하신건지... 천천히나오는건지 알지못해

답답..... :(


그런데 일본인 손님에게 나오는 속도는..

스피드하다...

:(....


초밥이 맛있어서 많이 먹기도 하였지만

하루네는 이곳에 무려 2시간 살짝 넘게 앉아있었다...

덕분에 야경을 보러가기고했던 일정은 취소가되었고...

:(.....


그렇다고 이곳 초밥이 전부 다 늦게나온다고 할수는없었다.

하루네보다 늦게 들어온 다른 직원분에게 케어받으신 손님들은..

하루네가 4개정도 초밥을 먹을때 나가시더라... :(

직원분이 초밥을 한번에 8~10개씩 이쁘게 접시에담아 서빙을 해주시니

메뉴를 깜빡할일도없고...

누군 먼저나오고 누군 나중에 나오는일도 없었더라는...


맛은 있었지만

서비스가 불만족스러웠던 사카에스시!


다음 오사카 방문시에는..

굳이 방문하지는 않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

하루네입니다!


하루네의 이번 여행지는~?

가깝고도 먼 여행지인!

일본 오사카입니다 :)



하루네가 이용한 항공사는

피치 항공입니다 :)

피치못해 탑승한다는 피치항공이지만..

하루네가 예약하고자 하는 일정에는

타 항공사들이 전부 매진이거나 나이스하지못한 비행시간이기때문에..

피치 못하여.. 피치항공을 이용하였습니다... :(....


예상은 하였지만..

인천 출발시에 30분 지연은 기본이였으며..

자리 앞뒤간격은.. 헬이다!!!


그래도!

일본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2시간밖에 되지않으니!

괜찮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고고씽~!

하루네가 묵은 숙소는?

오사카 난바근처에 위치한

도미인 신사이바시 핫스프링 호텔!


일단, 룸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트윈룸은 두명이 누워도 될정도로 넉넉한 침대 크기!

기내용 캐리어 두개를 펼쳐놓을수있는 충분한 공간!

그리고 샴푸, 린스, 클렌징 오일까지 구비되어있는 욕실까지!


이렇게 말하면 마냥 장점만 있는거같지만...

방음이 잘 되지않아 복도에 사람이 돌아다니는 소리가 생생히 전달되며,

창밖 거리에서 떠드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립니다.

심지어.. 새벽시간에 모든불을끄고 침대에 누우면...

엘레베이터 움직이는 소리인건가...? 싶은

작지만 이상한 기계음이 들린다며.. :(







방음의 문제가 있지만!

이 모든 불만이!

한번에 사라지게만드는!

도미인 신사이바시 호텔의 비장카드는~?


3일 내내 먹어도 질리지않고

맛있었던 조식과!

오후 9시~11시까지 제공되는 맛좋은 라면!

그리고

사진을 찍을수는 없지만

여행자의 피곤한 몸을 풀어주는!

대욕탕까지!!!!

도미인 신시이바시 호텔 좋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에 짐을 풀었으니!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아지노야로 고고!

구글맵을 키고 이동을하다가..?

응?

지도와 살짝 다른 위치인데 아지노야간판이?

GPS가 계속해서 이곳저것 튀는 상황이였기에...

이곳인가? 하고 내부를 보니?

음.. 검색해본 사진과는 좀 다르다?

뭐지??? 하였더니!

2호점이라고 한다...


20분정도 대기하면될거라고 하기에 그냥 대기하도록함!

아...

잘못된 선택이였을까요...


하루네가 주문한

아지노야 고반야끼, 돼지고기 오꼬노미야끼 모두 맛이 좋았지만!

오픈한지 얼마 안되여서일까 :(...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실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보이지만

음식을 먹을수있는 의자가 8~10개밖에 안되는 곳에서;

자리를 3번이나 옮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이 계속 오니깐 어떻게든 앉힐려고하다보니 발생한 결과인듯.. :(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

고반야끼에 나온 돼지고기 오꼬노미야끼보다

단품 돼지고기 오꼬노미야끼로 주문한게 

훨씬더 맛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왜일까요~?







배를채우고 찾아간 첫 관광지는~?

오사카부 시키시마 청사 전망대!

주유패스를 사용하여 무료로 입장 가능하답니다~

(입장료 - 700엔)

엘레베이터를 타고 어마어마한 속도로 고층으로 슉~ 하고 이동하고!

하늘로 통할거같은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하면~?!

동서남북 모든 방향을 한눈에 내려다볼수있는!

가슴이 뻥~~ 하고 뚫리는듯한! 뷰가 펼쳐진답니다 :)

하루네는 운좋게 노을질때 방문하였으며!

한국사람은 한명도 보지못하였으며

외국인도 3팀정도밖에 없어서

정말 여유롭고 평화롭게!

야경을 즐길수있었습니다 :)





야경을 보기위해 방문한!

덴포잔 대관람차!

800엔의 입장료가 있지만 이 또한 주유패스로 해결~

덴포잔 대관람차는 바닥이 투명한 관람차가 총 8대가 운행됩니다.

스릴감을 느끼고싶은분들은

투명 관람차 탑승쪽에 줄을 서면되는데!

으~~~~

이거 생각보다 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는... 나름...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 패러그라이딩.. 

모두 클리어를 하였는데도!!!

이상하게 관람차와 엘레베이터는 무섭다는 :(...


하지만!

무서움도 잠시!

야경을 감상하다보면!

관람차에서의 약 15분이 짧게만 느껴진답니다~




야경구경 후 돈보리 리버 크루즈 탑승까지 시간이 남아

스타벅스를 갔지만!!

우와.. 사람이 바글바글..

주문하는데만 몇십분은 걸리겠다! 싶어

카페라고 써있는 아무 건물이나 들어갑니다 :)


일본인 한테이블만 앉아있는 아담한 카페!

아메리카노와 밀크티를 주문하여 잠시 쉬었다가 갑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카페에 들리는 이유는

그곳 커피 또는 디저트가 정말 맛있어서 아니면

잠깐 휴식을 취하기위해 방문하는 거일텐데!

후자의 이유라면 굳이 사람이 바글거리는 카페에서

또 다시 줄서고 기다리는 것보다

근처 조그만한 카페에 들어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디저트 종류도 정말 다양하고

음료도 맛있었답니다!




돈보리 리버 크루즈~

900엔이지만 주유패스로 해결!

확실히 물위여서 그런지 추워요 :(

하지만!

앞에서 재미있게 안내해주시는 직원분과!

주변 화려한 상가들때문에!

추위도 잊고 사진찍기! 눈에 담기! 돌입~!

일본어를 잘 알아들었으면 더욱 재미있었겠지만

직원분이 중간중간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설명해주시기때문에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있구나~~ 하고 이해는 된답니다 :)




돈보리 근처에서 맛본

타코야끼와 꼬치!

한국사람들이 길게 줄서있길래!

우와! 이곳이 맛집인가봐!

하고 방문한곳...

(둘다 돈보리 크루즈표를 예약한 라인에 위치합니다.)


우와..

타코야끼가 원래 이런건가...?

도톤보리 꼬치 엄청 맛있다고 들었는데...

일본 꼬치맛은 이런건가...? 하고 놀랬습니다..


첫날엔 일본 음식맛이 원래 이런거구나..

하고 실망을 하였지만!

다음날!

다른곳에서 먹어보고 알았습니다!!


도톤보리 길거리 음식들은 정말 맛이없구나!!


타코야끼를 굽는 청년들의 손놀림은

노량진 타코야끼집보다 더 어설프고 기술이 없어보이고..

(10개정도의 타코야끼가 판매할수없을정도로

모양이 망가지고 타버려서 직원들이 버림.)

맛도없다..


그리고 오징어/연어/닭고기 꼬치는..

우와... :(

오징어는 너무 작고

연어는 너무 짜고

닭고기는 그냥그랬고...


가성비 똥이다 :(

흥칫뽕



마지막으로~

이동중에 구매한 피치 코카콜라!

한국에서는 판매하지않는것으로 알고있고

타 블로그에는 무지 맛있다고! 했는데...

맛없어요..

그냥 호기심에 도전하고싶다면

작은 사이즈로 구매하세요...


저건.. 콜라맛이 아니에요 :(

그냥 아카시아껌 단물 탄산넣어서 마시는 기분...!!


물론!

이것은 하루네의 주관적인 후기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루네의 첫째날 오사카 여행 후기는

끝!






























  1. 2018.02.19 16:55 신고

    피치못해 타는 항공기가 피치항공이였나여??? 헐 이번에 일본갈때 가격 저렴하길래 피치항공으로 결제하려고 했는뎅 뚜둥
    고민좀 더 해봐야겠네요
    안그래도 건장한 사람이라 앞뒤간격 좁으면 ㄷㄷㄷㄷ 1시간도 지옥스러움
    이번에야 말로 시원스쿨 일본어로 공부한 내 일본어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다 생각하고 있으니
    첫 스타트가 좋아야 하니.. 티켓팅부터 신중해야 겠네요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오늘은 애견동방가능한 식당!

백단목 방문 후기입니다~



남양주에 위치해있으며 하루네는 펜션가는길에 들렸답니다 :)

멍멍이들과 함께 음식점을 방문하기위해선

신경써야할것도 많고...

알게 모르게 눈치도 보입니다..


강아지가 사납지않고 짖지 않는다며!

사장님 허락하에.. 야외테라스에 자리를 잡아 한끼를 해결할수있을텐데..

낯선이를 보고 짖는 멍멍이와 함께라면 :(

이 또한 힘들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루네는!

성격안좋은 멍뭉이와 함께니깐!

딱! 하루네만 이용하는!

독채 방이 따로있는!!

그러한 식당을 검색하여 방문하였답니다~





넓은 마당과 주차공간을 가진 백단목!

메인홀은 다수의 사람들이 자리잡고 음식을 맛볼수가 있으며

풀숲우거진 곳에 방갈로같은곳이

애견동반이 가능한 곳입니다!

(방문전에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지만 애견동반 방문가능합니다.)



옆방이 비어있어서 사진 찰칵~!

문만 닫으면 독방으로 사용 가능~!

문으로 방을 나눈거여서

방음을 잘되지않습니다 :)


강아지 짖는 소리가 들릴수도 있어요!




자리를 잡으면?!

강아지 전용 종이컵과 메뉴판을 준비해주신답니다!

하루네는 양념게장, 간장게장을 주문하였습니다~



전체 상차림을 살펴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고나서 전체샷을 찍어서...

그릇이 비어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만 아시라고...

이렇게 푸짐하게 다양한 찬들이 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운자태를 뽐내고있는!

양념게장 :)

알도 꽉차있고 살이 오동통통하게 올라서

한입 베어먹으면 입안 한가득 달콤 매콤한 맛이~?!

많이 맵지않아서

매운거 먹지못하시는분들도 맛볼수있을듯 합니다!





간장게장 :)

하루네는 양념게장 1인분, 간장게장 2인분을 주문하였기에

간장게장이 좀 더 양이 많네요~!


양념게장을 더 시킬까 간장게장을 더 주문할까... 하고

고민하였지만!!!


여러분!

간장게장이 답입니다!

무조건 간장게장입니다!


다음 방문시에는 간장게장 3인분만 시킬예정~~



세트메뉴에 함께 나오는 고등어 구이 :)

이 또한 고소하고 짭짤하니 맛있습니다!

게장만 먹어도 배가 든든한데

고등어 구이까지 맛있으니..

정말 남녀노소 불구하고 싫어할수가 없는 

맛과 메뉴입니다!




심지어!!!

이곳의 밥은!!!

돌솥밥이다!!!

:)


후식대신 돌솥밥에 물을부어마시는

누룽지물은....

커피가 필요없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애견과함께 여행을 떠나면

이것저것 제약사항도 많고 신경쓰일것도 많은데!

하루네는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함께 여행하는 우리 하루도 스트레스받지않고

모두 만족할수있는 맛집을 찾아!

행복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446-1 | 백단목 본점
도움말 Daum 지도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벌써 대만여행의 마지막날입니다!





하루네가 선택한!

마지막날의 방문지는~?

화산1914 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많고 사진찍을곳이 많다고 들었는데...

비는 주룩주룩..

날씨가 좋지않아 사진찍기도 힘들고 이쁘게 나오지도 않는다며!

그나마!

볼거리가 많았던 오르골 매장!

직접 만들수도있고 정말 구매하고싶은 소품들이 많았지만..

와..

비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가 구매하고싶었던 오르골은 무려 40만원이 넘었다는!

10만원만 됬어도... 정말 구매했을지도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루네 동선이 꼬이는 바람이

원래 마지막날 먹을려고했던 동파육을 먹지못하고..

타이페이 메인역에서 맛있어 보이는 음식점..

아무곳을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무곳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손짓, 발짓, 영어를 섞어가며 주문을합니다!

옆테이블에서 먹는게 뭔지 궁금해서 따라시킨건 공부면이였고..

결과는~?

어느정도 만족 :)

향신료 향이 강한 음식은 하나도없었고!

예상치못하게 공부면도 맛볼수있었고요 :)


그리고 준비된 일정에서의 음식점이 아닌

그냥 한번 들어가볼까~? 해서 들어간 음식점이였기때문에!

재미도 있었습니다 :)


아마 다른 여행객들의 2박3일보다는 

이곳저곳 둘러보지못하고 많은 것을 못해봤을거 같긴 하지만!

하루네는 충분히 여유있게 천천히 즐겼기때문에 :)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

하루네입니다!


하루네가 가장 기대하고 신경썼던!

대만의 2일차 일정은!

'예스진'으로 이루어진! 택시투어입니다~


원래 지우펀도 갈까 하였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지옥편이라는 글들과

당일 날씨가 좋지않아!

부모님과 저의 소중한 체력을위해 포기하고!

예스진에서 좀 더 여유롭게 즐기기로하였습니다~



으잉~?

예스진지 투어를 한다고했으면서

이 과일은 무었이냐고요~?

대만에서는 여름엔 망고가 제철이지만!

겨울엔 석가가 제철이라고 하네요!

아직 한국사람들한테 잘 알려지지않은 과일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생긴 모습만 보고 맛보지않는다고하네요!

하루네는 예류에서 1개당 100NTD로 구매하였습니다.



말캉말캉한 석가를 손으로 쫙~ 하고 잘라주면?

이게 뭐다냥?

먹어도되는거다냥?

껍질과 검정색 씨앗을 골라내어

야금야금 맛보면!!

달달한 맛이! 기가막힙니다!

하루네는 예류를 다 구경한 뒤 2개 더 추가구매하였답니다 :)



공룡알



부활한 공룡알



잉어킹



코끼리



여자 뒷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은 부모님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돌들보다

각자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름을 붙여보는 재미도 솔솔하니!

꼭!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예류를 떠나 스펀으로 이동중에 맛본 85도씨~!

저흰 클릭투어 기사님이 키미찬스를받아

조금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소금 커피의 맛은~?

짭짤한게 신기방기한 맛!

정말 신기방기하기만하다는게... 함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는 맛을본거에 만족합니다 :)





스펀으로 도착하니..

생각보다 많은 비가 내리고있어서!

가이드의 안내에따라 소룡포 전통집이라는곳을 방문하였습니다!

대만분들은 소룡포를 맛볼려면

이런 전통집을 방문하신다고하네요!


사람이 네명이니깐 세개를 주문하였냐고요~?

아니요!

하루네는 2개만 주문하였는데

나머지 한개는!

가이드 키미 찬스 ㅋㅋㅋㅋㅋㅋ



비가 빨리 그치지않아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맛본 닭다리 볶음밥!

스펀에는 닭다리 볶음밥이 두군데가 있습니다.

하나는 역근처에있고 하나는 상가들 사이에 있는데!

원조는 역근처에있는 닭다리집이라고하네요~

그래서 하루네도!

원조집으로 닭다리 구매!

맛이 매운맛과 안매운맛이여서 두가지 모두 주문하고 맛보았는데~?

매운맛이 훨씬 맛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안에서 흩날리는 밥알이며,

이것 또한..

아~ 이런맛이구나... 할정도의.. 맛?

절대 맛집도 꼭 가봐야하는 곳도 아니지만!

언제 또 먹어보겠어요!




기나긴 기다림 끝에!

날린다~~~~~!!!!

풍등에 적힌 소원이 하늘위로 두리둥실 올라가서

하느님이 그 메시지를 읽으면

자기 소명을 다 했으니 활활 타면서 떨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풍등안에 불붙이는 심지가 막 부적같이 생긴 종이로 만들어져있다고 하던데...

모르고 갔던 정보이기때문에 더 신기방기~!


그리고 하루네는 활활 타면서 떨어지는 풍등을 보면서..

아.. 이곳 주민들은 정말 청소하기 힘들겠다.. 했지만!

저 풍등을 치우면 개당 얼마씩 돈을 준다고 하네요!

해당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니..

큰걱정 안하셔도되요~~~



스펀을 구경하고 들린!

황금폭포!

약 20분정도 걸어가야하지만!

언덕길이 아니기때문에 슬~슬~ 걸어갔다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생각보다 웅장하고 폭포까지 가는길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진과스 도착!

아...

진과스는 정말 이 금괴덩어리밖에 볼게없어요..

그리고 정문에서 주차를 하면..

어마어마한 계단지옥을 만나게된다고하지만!

하루네는 택시투어잖아요 :)

후문에서 내려 계단을 하나도 오르지않고

천천히! 내려가는! 코스로 돌아보았습니다!

내려가면서 만나는 다른 관광객분들이 전부..

헥헥 거리면서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키미! 감사해요!



그리고 가이드가 소개시켜준!

광부도시락집!

(진과스에는 광부도시락이 두곳이있습니다.

꽃보다할배에 나온곳과 이연복 셰프가 방문한곳)

하루네는 사람이 많은 윗집 광부도시락집이 아닌

밑에.. 거의 사람이 없었던 곳으로 방문하였는데!!!

이미 스펀에서 배를 채우고온상태여서...

세명이서 도시락 하나만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감동 서비스가 ㅜㅜ..

도시락과 함께 나오는 국물을 세개를 갔다주시고

숟가락, 젓가락도 세개 챙겨주신다는...


당연히 하나만주시겠지...하고 생각한 하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받은 상태에서!

맛본 광부도시락은~?


우와!!


이건 실패할수없는 맛입니다!

무조건 도전하세요 ㅋㅋㅋㅋ

강력추천입니다!



예스진 모두 투어를 끝맞추고 돌아가는길에

가이드가 강력추천해준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버블티를 구매합니다.

흑설탕버블티였는데..

와..

인생 버블티 ㅜㅜ..

너무 맛있어서 키미에게 이곳 상호명이 어떻게되는지 물어봤더니..

ㅜㅜ..

없답니다...

상호명이 따로 없답니다...

너무 아쉽...

이 버블티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떠나기전에 메인역근처 버블티 매장에서

흑설탕 버블티를 구매하여 먹어봤는데...

ㅜㅜ 이게 정말 맛있는 버블티였구나!! 를 다시한번 느끼게해주었습니다..

정말 이 버블티!!!!

한국 수출도입이 시급합니다!!!



모든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지우펀을 보지못해 아쉬워하는 우리를 위해

키미가 잠시 차를 세워준..

지우펀이 한눈에 보이는 포토존인데!!!

흑..

안개가 너무 껴서... 안보입니다.

원래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지우펀의 조명이 잘 보인다고 했는데...

아쉽습니다 :(



그리고!

중산점에서 먹은 마라훠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은 사연이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블로그에서 중산점은 대기가 길지않으니..

예약은 하지않고 방문하여도 될거같다라는 글을봐서..

하루네! 정말 예약을 안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을 들은... 가이드 키미가...

응? 누가그래요?

누가 예약하지않아도되요? 하면서...

전화예약해주셨는데..

19시 풀예약이여서.. 20시로 겨우 예약되었다면...

그래서 시간이 남아..

근처 마사지샵에서 발마사지를 받고

마라훠궈집으로 이동하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먹는중 키미에게 연락이 온다...

마라훠궈 드시러 안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봤더니..

하루네가 방문한곳은.. 신마라훠궈.. (새로생김)

키미가 예약해준곳은 구마라훠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은 같으시다고 하지만.. 혹시 모르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마라훠궈는!

꼭 드셔보세요 :)

부모님이 대만에와서 먹었던 음식중에

가장 맛있다고 할정도로! 

가격값 제대로합니다~!



자~!

이렇게 2일차 대만 블로그 후기가 끝날줄 알았나~?

아닙니다!

택시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루네가 이용한 클릭투어 후기를 짧게나마 남겨볼까 합니다.


하루네는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고

예스진지 투어를 가장 기대하였기때문에

이곳 저곳 모두 비교해가며

후기도 거의 모두 찾아읽었습니다.

클릭투어도 한달전에 예약을 잡아놓을정도로...

정말 ㅜㅜ.. 기대많았던 투어입니다.


우선! 키미와 함께한 대만 클릭투어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거의 성공적이라고 자부할수있으며

다음에 대만 재 방문시엔! 

무조건! 키미투어!

에어비앤비도! 키미가 운영하는 곳에 하고싶을정도입니다!


하지만

클릭투어 플랫폼 자체는 비추입니다.


사실 하루네가 예약한 가이드분은 다른 한국분이였습니다.

여행 떠나기 하루전에 갑자기 다른사람으로 가이드가 바뀌어버린거죠 :(...


이럴거면 왜 고객에게 가이드를 선택할수있게

선택권을 주었는지..

적어도 어느정도의 양해는 구하는게 맞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하루전이여서

다른 투어사를 통해 가이드를 다시 알아볼수도없었고

굉장히 당혹스럽고 불쾌한 마음으로 대만여행을 시작하게 된거였죠...


다른분들도

가이드가 변경될수있다라는 점.. 인지하시고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다들 새해맞이 목표 잘 세우셨나요~?


하루네의 새해 목표중 하나는!

한달에 한번씩은 꼭 콧바람을 쐬러 나가자! 입니다~!


그런 목표를 의미있게 시작하고싶어

하루네의 야심착 계획!

:)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기가~!


셋이서 오붓하게 떠나는!

첫 여행지는~?


비행시간이 오래걸리지않아

부담스럽지않은 대만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기때문에

최대한 힘들지않고

교통이 괜찮은 곳으로 숙소를 찾았습니다.


고심끝에 선택한곳은~?






호텔에서 메인스테이션이 보이는!

국광버스타는곳까지 도보로 5분정도 걸리는!

코스모스 호텔입니다!


트리플룸을 예약하였는데

룸 컨디션도 좋았고

오후시간에는 1층로비에

한국인직원도 있어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호텔내부에 마사지샵이 없어서

호텔에서 소개시켜준 곳으로 

(도보로 10분 내) 걸어가거나

출장 마사지를 불러야되는데

가격이 대만 내 마사지샵보다 2배가량 비쌉니다 :(


그리고 

첫날에는 무지 만족스러웠지만

이틀째부터 급 질리기시작한 조식...

우리 하루정도만 먹는걸로해요 ㅋㅋㅋㅋㅋ     


하루네가 호텔에 도착하였을때 시간은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아니었기때문에

로비에 짐을 맡긴 후 간단하게 점수루로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새우볶음밥 - 280NTD

특별한맛 없이 한국 중식당에서도 흔하게 먹을수있는 맛입니다.

아마 한국에서는 절대 이 가격주고 안사먹을듯한..

하루네는  대만에 도착하여 처음먹는 음식이였기때문에

모험을 하지않고 미리 조사한 음식을 주문하였지만!

다른 음식들을 도전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소룡포 5개 - 120NTD

대만여행에서 가장 기대하였던 메뉴!!

하지만 기대한 만큼 실망도 컸던 메뉴!!

딘파이펑을 가서 한시간을 대기할것인가

딘파이펑과 양대산맥이라는 점수루에 방문할것인가!! 를...

얼마나 고민했는데... :(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맛있지않아요...

딤섬은 홍콩에서먹은 딤섬이 최고인듯... :(



송로 소룡포 5개 - 290NTD

소룡포 오리지널이 그저그랬지만!

송로는~?

향이 진해서 그런지

육수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

송로 소룡포는 맛있당~~~


기내식을 먹은지 얼마 안되었기때문에 가볍게 점심을 먹고!

중정기념관으로 가기위해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합니다~!

잉~?

그런데 버스정류장이 얼얼바 공원 앞에있다?!



그렇게해서 잠시 들리게된 얼얼바 평화 공원 :)

2.28사건을 추모하고 사과하는 의미에서 세워진 공원이라고 합니다.

우연치않게 방문한 공원이였지만

조용하고 힐링되는 공간이였습니다.



음...

갑자기 바쁘게 사진을 찍기시작하는 두분?

으응?

뭐지?

무엇을 찍고계신건가요~?



청솔모입니다.

한국에서도 산에 올라가거나

공원에가면 종종 볼수있는 청솔모인데..

이게 뭐 어때서? 라고 하실수있지만!

이곳!

얼얼바 평화 공원의 청솔모는!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받아간답니다;

사람들이 계속 먹을것을 주니..

겁을 내지않고 오히려 사람에게 다가온다는!

신기방기~




공원 가운데에있는 연못? 이 너무 이뻐서 한컷 :)

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이 팟팟나오는 곳이랍니다~

     


얼얼바평화공원 구경을 끝내고

이제!

원래 목적지였던!

중정기념당으로 이동~




중정기념당은 타이완의 초대대통령인 장제스를 기리는 기념당이다.

(장제스의 본명은 중정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정기념당을

근위대 교대식을 보기위해 방문하겠지만!

실제 교대식은... 큰 기대를 한다면.. 실망하실겁니다...

그리고 교대식은 매시 정각에 진행이되니

꼭 15분 전에는 미리 자리를 잡아놓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사람이많아요 :(


그리고 중정기념당을 방문할때

어느정도 역사적 배경을 알고있다면

좀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수있을겁니다~



중정기념당까지 왔으니!

춘수당 버블티는 먹어봐야죠!

하루네는 골고루!

오리지날, 두유, 쟈스민~

각 85NTD 입니다.

하루네 개인적인 입맛에는

오리지널 > 두유 > 쟈스민 순으로 맛이 좋았습니다 :)

그리고 대만에서 처음 맛본 버블티였기때문에!

우와~~ 역시 한국과는 다른맛!

엄청 맛있다!!

왜 사람들이 춘수당~ 춘수당~ 하는지 알겠다!! 싶었는데!!


여러분..

대만에서 엄청 맛있는 버블티 맛집은 따로 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2일차 일정에서~)



관광지 두곳이나 돌아다녔더니!

슬슬 다리의 피곤함이 밀려와..

원래 있었던 일정들을 모두 취소하고!

닝샤 야시장으로 이동합니다~

하루네는 이지카드를 구매하지않았기때문에!

지하철 1회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탈때마다

표를 구매하고 잔돈이 생기는게 귀찮아서

이지카드를 많이들 구매하시지만..

하루네는 생각보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일이 많이 없을거같아서

이지카드를 구매하지않았는데!

이동하는데 전혀 어려움이있거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닝샤야시장에서 구매한 음식들 :)

아..

원래 대만에서 가장크고 유명하다는

스린야시장을 방문할까.. 하였지만

사람만 구경하고 돌아올거라는 글들때문에!

있을거 다있고 사람도 적당히있다는 닝샤야시장으로 결정!


과연 결과는~?


있을거다있지마 사람도 많았어요 :(

일단 한번 시장골목으로 들어가면..

칙칙폭폭 기차놀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막 먹고싶은 음식을 사먹지못하고 

휩쓸리거나하지는 않지만!

상가 사이가 좁아.. 한줄 기차놀이를 해야만했다는 :(


이곳 야시장의 대부분의 음식들은 앉아서먹지못하고

서서먹거나 포장을해가야합니다.

(간혹 음식만드는곳 뒤쪽에 의자가있는곳도 있음)


야시장의 다양한 음식들이 존재하였지만

하루네는 이것저것 도전하지않고

한국사람들에게 이미 맛있다고 소문난 메뉴들만 선택하였기때문에!

실패없이 맛있는 성공적인 야시장 투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하루네의 다낭 여행 3일차 입니다!

오늘은 호핑투어가 있는날 :)




기분좋게!

보트를 타고 스노쿨링할수있는 장소로 이동합니다!

배위에서 새우미끼를 끼어 배낚시를 합니다!

헛둘헛둘...

흠 :(

여기저기에서 아싸~!

잡았다!! 라는 환호성이들리는데...

하루네만 조용....

물론!

우리 가족들은 모두 한마리씩 또는 그 이상씩 잡았지만 :(

정말.. 나만 :(...

내 새우는 매력이 없나보당...

하고 실망을 하는 순간!

포기를 할려는 순간!

나도 한마리 잡았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아서 기쁘긴 했지만...

물고기 주둥이에서 피가 철철...

:(

미안..

잘못했어..

내가 할짓이 아니였어..

그냥 다시 스노쿨링 하러 물에 풍덩~

그냥 물속에 둥둥 떠다니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하루였습니다 :)



4일차는~?

다낭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면서!

바나힐투어와 다낭시내 야경투어가 있는날 :)

 


바나힐에 올라가기위해서는

케이블카를타고 올라가야되는데

그 길이가 무려 5.8km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케이블카라고 합니다.

음..

제일 긴 케이블카는 장가계에있는 케이블카가 될려나?

하루네는 스카이 다이빙도 하고...

놀이기구도 잘타고...

번지점프도 막 잘뛰어 내리는데 :(

아...

관람차, 케이블카같은것들은 너무 무서워요...

두려움에 떨면서 올라갔습니다 :( 




확실히

다낭 시내와 바나힐과의 온도차는 어마어마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는..

오~ 쌀쌀한데? 

라고 느껴질 정도였으니깐요!

추위를 많이타시는분은 얇은 가디건 하나 준비하시길 바래요 :)


테마파크에 도착해서 단체 사진 찰칵찰칵찰칵!

이곳엔 유럽풍 건물뿐만 아니라 놀이기구가있는 테마파크입니다.


하루네가 갔을때에는..

놀이기구 하나를 탈려면

무려 2시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된다고해서...

바나힐에서 유명한 놀이기구들은 스킵하고

범버카, 4D, 3D 체험관을 선택하였답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의 테마파크가 즐거운 이유는!

국내 테마파크는 이미...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미리 다 알고있어서.. 마음의 준비가 가능하지만

이곳은!

오..

범버카 조차 즐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낭 야경투어!

다낭 한강에서의 유람선 타기~

호텔이 용다리 바로 앞에있어서

아침과 저녁 지겹도록 한강을 내려다 보았는데!

유람선을 타고 바라보는 한강은 또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날 달은 얼마나 크던지...

정말 살면서 이렇게 큰 달은 처음보았답니다.

저렇게 큰 달이 어떻게 하늘위에 떠있는것일까~~~

무거워서 뚝 떨어지면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상상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은 항상 낭만적이고 감성적이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흥사의 야경 :)

낮의 영흥사를 본적없지만

분명!

낮보다 야경이 더 웅장하고 품위있고 분위기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고요~?


다른 투어팀이 하는이야기를 들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보다 더 좋다~!" 라고하는 감탄사들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이 많지않아서

여유있게 야경을 감상하고 마지막 다낭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



대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다보니

스케쥴대로 움직여야되고

신경써야되는 일들이 정말 많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이것도 다 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언제 11명이 단체로 이동할수있을지 모르잖아요 :)


여러분들도 기회와 시간이 된다면!

꼭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다낭 대가족 여행!

후기 끝 :)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베트남에서의 2일차!


오늘은 바로 하루네가 베트남여행을 준비할당시

가장 기대했던 일정입니다!


바로바로

호이안 투어!



엥?

그런데 왜 핑크 성당이냐고요~?

투어를 떠나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산책삼아서 호텔근처 핑크 성당을 구경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핑크핑크한게 소녀감성!

하지만... 정말 이게 끝이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일부러 시간내서 들릴필요가 있을까요~?

싶으면서도!

여행중 인생샷을위해선!

들려야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원교

일명 일본다리!

이 다리는 베트남 2만동 지폐에도 그려져있을정도로

유명한 다리이지요~?



하지만 하루네는 내원교보다!

내원교 반대편에있는!

이 풍경이 더 좋았다는...

햇빛 쨍한 하늘이 강위에 비치는 것도 좋고...

바람하나 불지않는 고요함도 좋고 :)





광조 회관

이곳은 베트남 속 작은 중국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베트남 호이안은 과거 중국인들이 많이 살았던 지역으로

중국식 건물들을 많이 볼수 있으며

광조회관도 그 중 하나이다.

이곳에서는 상거래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고 하며

현재는 중국 동포들이 제단으로 사용하고있다고 한다.



쩐가사당

사실 이곳을 사진찍을때에는

어딘지도 모르고

사람.. 참.. 많다.. 바글바글... 이라는 생각으로 쭉 훑었다는..

그래도 지금 기억나는 가이드님의 이야기는!

이곳이 물에 자주 잠기는 곳이여서

기둥을 보면

물에 잠긴 부분과 잠기지않은 부분이 색으로 확연히 차이가 나고

실제로 물에 잠길정도로 비가 내리면

이곳을 배를 타고 지나다닌다고 하네요!



호이안 골목을 걷다가

기분이 좋아져서 찍은 사진 :)




투본강에서 가이드님이 배를 구하는 동안

강을 바라보면서 사진을찍고 이래이래 놀고있으니

과일파는 아주머니가 일행 어깨에 과일 바구니?를 살포시 올려놓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고 사진찍으라고...

뭐...

상술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생각지도 못한 소품을 들고 사진 잘찍었습니다 :)

감사의 마음으로 과일 구매하였답니다!



배를 타고

목공예마을로 가는길~

살짝 해가 지고있어서 가는길이 더욱 운치있고 좋습니다 :)



뱃머리에앉아

이쁜 사진도 찰칵 :)

하루종일 푹푹찌는 날씨에 더웠지만!

뱃머리에서는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좋고

새로운 곳으로 여행가는 기분이여서

더욱 텐션 업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목공예마을에 갔으면

그 마을 사진을 찍어야지!

왜... 또 뱃머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구경하고 노느냐...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습니다 :(

정말 여유롭고 조용하고 소소하게 볼거리가 많은 마을이였는데...

사진을 못찍었다고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오는길에

밤하늘이 너무 이뻐서 찰칵 :)



마지막엔!

낮 시간과는 다른 느낌인

호이안의 길거리 :)


3박4일 이상으로 다낭여행 예정이라면

1박정도는 호이안에 숙소를 예약하기를 추천드립니다!


호이안에서의 색다른 밤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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