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벌써 대만여행의 마지막날입니다!





하루네가 선택한!

마지막날의 방문지는~?

화산1914 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이많고 사진찍을곳이 많다고 들었는데...

비는 주룩주룩..

날씨가 좋지않아 사진찍기도 힘들고 이쁘게 나오지도 않는다며!

그나마!

볼거리가 많았던 오르골 매장!

직접 만들수도있고 정말 구매하고싶은 소품들이 많았지만..

와..

비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가 구매하고싶었던 오르골은 무려 40만원이 넘었다는!

10만원만 됬어도... 정말 구매했을지도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루네 동선이 꼬이는 바람이

원래 마지막날 먹을려고했던 동파육을 먹지못하고..

타이페이 메인역에서 맛있어 보이는 음식점..

아무곳을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무곳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손짓, 발짓, 영어를 섞어가며 주문을합니다!

옆테이블에서 먹는게 뭔지 궁금해서 따라시킨건 공부면이였고..

결과는~?

어느정도 만족 :)

향신료 향이 강한 음식은 하나도없었고!

예상치못하게 공부면도 맛볼수있었고요 :)


그리고 준비된 일정에서의 음식점이 아닌

그냥 한번 들어가볼까~? 해서 들어간 음식점이였기때문에!

재미도 있었습니다 :)


아마 다른 여행객들의 2박3일보다는 

이곳저곳 둘러보지못하고 많은 것을 못해봤을거 같긴 하지만!

하루네는 충분히 여유있게 천천히 즐겼기때문에 :)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

하루네입니다!


하루네가 가장 기대하고 신경썼던!

대만의 2일차 일정은!

'예스진'으로 이루어진! 택시투어입니다~


원래 지우펀도 갈까 하였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지옥편이라는 글들과

당일 날씨가 좋지않아!

부모님과 저의 소중한 체력을위해 포기하고!

예스진에서 좀 더 여유롭게 즐기기로하였습니다~



으잉~?

예스진지 투어를 한다고했으면서

이 과일은 무었이냐고요~?

대만에서는 여름엔 망고가 제철이지만!

겨울엔 석가가 제철이라고 하네요!

아직 한국사람들한테 잘 알려지지않은 과일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생긴 모습만 보고 맛보지않는다고하네요!

하루네는 예류에서 1개당 100NTD로 구매하였습니다.



말캉말캉한 석가를 손으로 쫙~ 하고 잘라주면?

이게 뭐다냥?

먹어도되는거다냥?

껍질과 검정색 씨앗을 골라내어

야금야금 맛보면!!

달달한 맛이! 기가막힙니다!

하루네는 예류를 다 구경한 뒤 2개 더 추가구매하였답니다 :)



공룡알



부활한 공룡알



잉어킹



코끼리



여자 뒷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은 부모님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돌들보다

각자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름을 붙여보는 재미도 솔솔하니!

꼭!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예류를 떠나 스펀으로 이동중에 맛본 85도씨~!

저흰 클릭투어 기사님이 키미찬스를받아

조금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소금 커피의 맛은~?

짭짤한게 신기방기한 맛!

정말 신기방기하기만하다는게... 함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는 맛을본거에 만족합니다 :)





스펀으로 도착하니..

생각보다 많은 비가 내리고있어서!

가이드의 안내에따라 소룡포 전통집이라는곳을 방문하였습니다!

대만분들은 소룡포를 맛볼려면

이런 전통집을 방문하신다고하네요!


사람이 네명이니깐 세개를 주문하였냐고요~?

아니요!

하루네는 2개만 주문하였는데

나머지 한개는!

가이드 키미 찬스 ㅋㅋㅋㅋㅋㅋ



비가 빨리 그치지않아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맛본 닭다리 볶음밥!

스펀에는 닭다리 볶음밥이 두군데가 있습니다.

하나는 역근처에있고 하나는 상가들 사이에 있는데!

원조는 역근처에있는 닭다리집이라고하네요~

그래서 하루네도!

원조집으로 닭다리 구매!

맛이 매운맛과 안매운맛이여서 두가지 모두 주문하고 맛보았는데~?

매운맛이 훨씬 맛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안에서 흩날리는 밥알이며,

이것 또한..

아~ 이런맛이구나... 할정도의.. 맛?

절대 맛집도 꼭 가봐야하는 곳도 아니지만!

언제 또 먹어보겠어요!




기나긴 기다림 끝에!

날린다~~~~~!!!!

풍등에 적힌 소원이 하늘위로 두리둥실 올라가서

하느님이 그 메시지를 읽으면

자기 소명을 다 했으니 활활 타면서 떨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풍등안에 불붙이는 심지가 막 부적같이 생긴 종이로 만들어져있다고 하던데...

모르고 갔던 정보이기때문에 더 신기방기~!


그리고 하루네는 활활 타면서 떨어지는 풍등을 보면서..

아.. 이곳 주민들은 정말 청소하기 힘들겠다.. 했지만!

저 풍등을 치우면 개당 얼마씩 돈을 준다고 하네요!

해당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니..

큰걱정 안하셔도되요~~~



스펀을 구경하고 들린!

황금폭포!

약 20분정도 걸어가야하지만!

언덕길이 아니기때문에 슬~슬~ 걸어갔다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생각보다 웅장하고 폭포까지 가는길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진과스 도착!

아...

진과스는 정말 이 금괴덩어리밖에 볼게없어요..

그리고 정문에서 주차를 하면..

어마어마한 계단지옥을 만나게된다고하지만!

하루네는 택시투어잖아요 :)

후문에서 내려 계단을 하나도 오르지않고

천천히! 내려가는! 코스로 돌아보았습니다!

내려가면서 만나는 다른 관광객분들이 전부..

헥헥 거리면서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키미! 감사해요!



그리고 가이드가 소개시켜준!

광부도시락집!

(진과스에는 광부도시락이 두곳이있습니다.

꽃보다할배에 나온곳과 이연복 셰프가 방문한곳)

하루네는 사람이 많은 윗집 광부도시락집이 아닌

밑에.. 거의 사람이 없었던 곳으로 방문하였는데!!!

이미 스펀에서 배를 채우고온상태여서...

세명이서 도시락 하나만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감동 서비스가 ㅜㅜ..

도시락과 함께 나오는 국물을 세개를 갔다주시고

숟가락, 젓가락도 세개 챙겨주신다는...


당연히 하나만주시겠지...하고 생각한 하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받은 상태에서!

맛본 광부도시락은~?


우와!!


이건 실패할수없는 맛입니다!

무조건 도전하세요 ㅋㅋㅋㅋ

강력추천입니다!



예스진 모두 투어를 끝맞추고 돌아가는길에

가이드가 강력추천해준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버블티를 구매합니다.

흑설탕버블티였는데..

와..

인생 버블티 ㅜㅜ..

너무 맛있어서 키미에게 이곳 상호명이 어떻게되는지 물어봤더니..

ㅜㅜ..

없답니다...

상호명이 따로 없답니다...

너무 아쉽...

이 버블티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날 떠나기전에 메인역근처 버블티 매장에서

흑설탕 버블티를 구매하여 먹어봤는데...

ㅜㅜ 이게 정말 맛있는 버블티였구나!! 를 다시한번 느끼게해주었습니다..

정말 이 버블티!!!!

한국 수출도입이 시급합니다!!!



모든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지우펀을 보지못해 아쉬워하는 우리를 위해

키미가 잠시 차를 세워준..

지우펀이 한눈에 보이는 포토존인데!!!

흑..

안개가 너무 껴서... 안보입니다.

원래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지우펀의 조명이 잘 보인다고 했는데...

아쉽습니다 :(



그리고!

중산점에서 먹은 마라훠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은 사연이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블로그에서 중산점은 대기가 길지않으니..

예약은 하지않고 방문하여도 될거같다라는 글을봐서..

하루네! 정말 예약을 안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을 들은... 가이드 키미가...

응? 누가그래요?

누가 예약하지않아도되요? 하면서...

전화예약해주셨는데..

19시 풀예약이여서.. 20시로 겨우 예약되었다면...

그래서 시간이 남아..

근처 마사지샵에서 발마사지를 받고

마라훠궈집으로 이동하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먹는중 키미에게 연락이 온다...

마라훠궈 드시러 안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봤더니..

하루네가 방문한곳은.. 신마라훠궈.. (새로생김)

키미가 예약해준곳은 구마라훠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은 같으시다고 하지만.. 혹시 모르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마라훠궈는!

꼭 드셔보세요 :)

부모님이 대만에와서 먹었던 음식중에

가장 맛있다고 할정도로! 

가격값 제대로합니다~!



자~!

이렇게 2일차 대만 블로그 후기가 끝날줄 알았나~?

아닙니다!

택시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루네가 이용한 클릭투어 후기를 짧게나마 남겨볼까 합니다.


하루네는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고

예스진지 투어를 가장 기대하였기때문에

이곳 저곳 모두 비교해가며

후기도 거의 모두 찾아읽었습니다.

클릭투어도 한달전에 예약을 잡아놓을정도로...

정말 ㅜㅜ.. 기대많았던 투어입니다.


우선! 키미와 함께한 대만 클릭투어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거의 성공적이라고 자부할수있으며

다음에 대만 재 방문시엔! 

무조건! 키미투어!

에어비앤비도! 키미가 운영하는 곳에 하고싶을정도입니다!


하지만

클릭투어 플랫폼 자체는 비추입니다.


사실 하루네가 예약한 가이드분은 다른 한국분이였습니다.

여행 떠나기 하루전에 갑자기 다른사람으로 가이드가 바뀌어버린거죠 :(...


이럴거면 왜 고객에게 가이드를 선택할수있게

선택권을 주었는지..

적어도 어느정도의 양해는 구하는게 맞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하루전이여서

다른 투어사를 통해 가이드를 다시 알아볼수도없었고

굉장히 당혹스럽고 불쾌한 마음으로 대만여행을 시작하게 된거였죠...


다른분들도

가이드가 변경될수있다라는 점.. 인지하시고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다들 새해맞이 목표 잘 세우셨나요~?


하루네의 새해 목표중 하나는!

한달에 한번씩은 꼭 콧바람을 쐬러 나가자! 입니다~!


그런 목표를 의미있게 시작하고싶어

하루네의 야심착 계획!

:)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기가~!


셋이서 오붓하게 떠나는!

첫 여행지는~?


비행시간이 오래걸리지않아

부담스럽지않은 대만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기때문에

최대한 힘들지않고

교통이 괜찮은 곳으로 숙소를 찾았습니다.


고심끝에 선택한곳은~?






호텔에서 메인스테이션이 보이는!

국광버스타는곳까지 도보로 5분정도 걸리는!

코스모스 호텔입니다!


트리플룸을 예약하였는데

룸 컨디션도 좋았고

오후시간에는 1층로비에

한국인직원도 있어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호텔내부에 마사지샵이 없어서

호텔에서 소개시켜준 곳으로 

(도보로 10분 내) 걸어가거나

출장 마사지를 불러야되는데

가격이 대만 내 마사지샵보다 2배가량 비쌉니다 :(


그리고 

첫날에는 무지 만족스러웠지만

이틀째부터 급 질리기시작한 조식...

우리 하루정도만 먹는걸로해요 ㅋㅋㅋㅋㅋ     


하루네가 호텔에 도착하였을때 시간은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아니었기때문에

로비에 짐을 맡긴 후 간단하게 점수루로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새우볶음밥 - 280NTD

특별한맛 없이 한국 중식당에서도 흔하게 먹을수있는 맛입니다.

아마 한국에서는 절대 이 가격주고 안사먹을듯한..

하루네는  대만에 도착하여 처음먹는 음식이였기때문에

모험을 하지않고 미리 조사한 음식을 주문하였지만!

다른 음식들을 도전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소룡포 5개 - 120NTD

대만여행에서 가장 기대하였던 메뉴!!

하지만 기대한 만큼 실망도 컸던 메뉴!!

딘파이펑을 가서 한시간을 대기할것인가

딘파이펑과 양대산맥이라는 점수루에 방문할것인가!! 를...

얼마나 고민했는데... :(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맛있지않아요...

딤섬은 홍콩에서먹은 딤섬이 최고인듯... :(



송로 소룡포 5개 - 290NTD

소룡포 오리지널이 그저그랬지만!

송로는~?

향이 진해서 그런지

육수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

송로 소룡포는 맛있당~~~


기내식을 먹은지 얼마 안되었기때문에 가볍게 점심을 먹고!

중정기념관으로 가기위해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합니다~!

잉~?

그런데 버스정류장이 얼얼바 공원 앞에있다?!



그렇게해서 잠시 들리게된 얼얼바 평화 공원 :)

2.28사건을 추모하고 사과하는 의미에서 세워진 공원이라고 합니다.

우연치않게 방문한 공원이였지만

조용하고 힐링되는 공간이였습니다.



음...

갑자기 바쁘게 사진을 찍기시작하는 두분?

으응?

뭐지?

무엇을 찍고계신건가요~?



청솔모입니다.

한국에서도 산에 올라가거나

공원에가면 종종 볼수있는 청솔모인데..

이게 뭐 어때서? 라고 하실수있지만!

이곳!

얼얼바 평화 공원의 청솔모는!

사람들에게 먹을것을 받아간답니다;

사람들이 계속 먹을것을 주니..

겁을 내지않고 오히려 사람에게 다가온다는!

신기방기~




공원 가운데에있는 연못? 이 너무 이뻐서 한컷 :)

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이 팟팟나오는 곳이랍니다~

     


얼얼바평화공원 구경을 끝내고

이제!

원래 목적지였던!

중정기념당으로 이동~




중정기념당은 타이완의 초대대통령인 장제스를 기리는 기념당이다.

(장제스의 본명은 중정이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정기념당을

근위대 교대식을 보기위해 방문하겠지만!

실제 교대식은... 큰 기대를 한다면.. 실망하실겁니다...

그리고 교대식은 매시 정각에 진행이되니

꼭 15분 전에는 미리 자리를 잡아놓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사람이많아요 :(


그리고 중정기념당을 방문할때

어느정도 역사적 배경을 알고있다면

좀 더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수있을겁니다~



중정기념당까지 왔으니!

춘수당 버블티는 먹어봐야죠!

하루네는 골고루!

오리지날, 두유, 쟈스민~

각 85NTD 입니다.

하루네 개인적인 입맛에는

오리지널 > 두유 > 쟈스민 순으로 맛이 좋았습니다 :)

그리고 대만에서 처음 맛본 버블티였기때문에!

우와~~ 역시 한국과는 다른맛!

엄청 맛있다!!

왜 사람들이 춘수당~ 춘수당~ 하는지 알겠다!! 싶었는데!!


여러분..

대만에서 엄청 맛있는 버블티 맛집은 따로 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2일차 일정에서~)



관광지 두곳이나 돌아다녔더니!

슬슬 다리의 피곤함이 밀려와..

원래 있었던 일정들을 모두 취소하고!

닝샤 야시장으로 이동합니다~

하루네는 이지카드를 구매하지않았기때문에!

지하철 1회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탈때마다

표를 구매하고 잔돈이 생기는게 귀찮아서

이지카드를 많이들 구매하시지만..

하루네는 생각보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일이 많이 없을거같아서

이지카드를 구매하지않았는데!

이동하는데 전혀 어려움이있거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닝샤야시장에서 구매한 음식들 :)

아..

원래 대만에서 가장크고 유명하다는

스린야시장을 방문할까.. 하였지만

사람만 구경하고 돌아올거라는 글들때문에!

있을거 다있고 사람도 적당히있다는 닝샤야시장으로 결정!


과연 결과는~?


있을거다있지마 사람도 많았어요 :(

일단 한번 시장골목으로 들어가면..

칙칙폭폭 기차놀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막 먹고싶은 음식을 사먹지못하고 

휩쓸리거나하지는 않지만!

상가 사이가 좁아.. 한줄 기차놀이를 해야만했다는 :(


이곳 야시장의 대부분의 음식들은 앉아서먹지못하고

서서먹거나 포장을해가야합니다.

(간혹 음식만드는곳 뒤쪽에 의자가있는곳도 있음)


야시장의 다양한 음식들이 존재하였지만

하루네는 이것저것 도전하지않고

한국사람들에게 이미 맛있다고 소문난 메뉴들만 선택하였기때문에!

실패없이 맛있는 성공적인 야시장 투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하루네의 다낭 여행 3일차 입니다!

오늘은 호핑투어가 있는날 :)




기분좋게!

보트를 타고 스노쿨링할수있는 장소로 이동합니다!

배위에서 새우미끼를 끼어 배낚시를 합니다!

헛둘헛둘...

흠 :(

여기저기에서 아싸~!

잡았다!! 라는 환호성이들리는데...

하루네만 조용....

물론!

우리 가족들은 모두 한마리씩 또는 그 이상씩 잡았지만 :(

정말.. 나만 :(...

내 새우는 매력이 없나보당...

하고 실망을 하는 순간!

포기를 할려는 순간!

나도 한마리 잡았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아서 기쁘긴 했지만...

물고기 주둥이에서 피가 철철...

:(

미안..

잘못했어..

내가 할짓이 아니였어..

그냥 다시 스노쿨링 하러 물에 풍덩~

그냥 물속에 둥둥 떠다니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하루였습니다 :)



4일차는~?

다낭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면서!

바나힐투어와 다낭시내 야경투어가 있는날 :)

 


바나힐에 올라가기위해서는

케이블카를타고 올라가야되는데

그 길이가 무려 5.8km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케이블카라고 합니다.

음..

제일 긴 케이블카는 장가계에있는 케이블카가 될려나?

하루네는 스카이 다이빙도 하고...

놀이기구도 잘타고...

번지점프도 막 잘뛰어 내리는데 :(

아...

관람차, 케이블카같은것들은 너무 무서워요...

두려움에 떨면서 올라갔습니다 :( 




확실히

다낭 시내와 바나힐과의 온도차는 어마어마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는..

오~ 쌀쌀한데? 

라고 느껴질 정도였으니깐요!

추위를 많이타시는분은 얇은 가디건 하나 준비하시길 바래요 :)


테마파크에 도착해서 단체 사진 찰칵찰칵찰칵!

이곳엔 유럽풍 건물뿐만 아니라 놀이기구가있는 테마파크입니다.


하루네가 갔을때에는..

놀이기구 하나를 탈려면

무려 2시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된다고해서...

바나힐에서 유명한 놀이기구들은 스킵하고

범버카, 4D, 3D 체험관을 선택하였답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의 테마파크가 즐거운 이유는!

국내 테마파크는 이미...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미리 다 알고있어서.. 마음의 준비가 가능하지만

이곳은!

오..

범버카 조차 즐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낭 야경투어!

다낭 한강에서의 유람선 타기~

호텔이 용다리 바로 앞에있어서

아침과 저녁 지겹도록 한강을 내려다 보았는데!

유람선을 타고 바라보는 한강은 또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날 달은 얼마나 크던지...

정말 살면서 이렇게 큰 달은 처음보았답니다.

저렇게 큰 달이 어떻게 하늘위에 떠있는것일까~~~

무거워서 뚝 떨어지면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상상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은 항상 낭만적이고 감성적이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흥사의 야경 :)

낮의 영흥사를 본적없지만

분명!

낮보다 야경이 더 웅장하고 품위있고 분위기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고요~?


다른 투어팀이 하는이야기를 들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낮보다 더 좋다~!" 라고하는 감탄사들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람이 많지않아서

여유있게 야경을 감상하고 마지막 다낭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



대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다보니

스케쥴대로 움직여야되고

신경써야되는 일들이 정말 많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이것도 다 추억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언제 11명이 단체로 이동할수있을지 모르잖아요 :)


여러분들도 기회와 시간이 된다면!

꼭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럼!

다낭 대가족 여행!

후기 끝 :)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베트남에서의 2일차!


오늘은 바로 하루네가 베트남여행을 준비할당시

가장 기대했던 일정입니다!


바로바로

호이안 투어!



엥?

그런데 왜 핑크 성당이냐고요~?

투어를 떠나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산책삼아서 호텔근처 핑크 성당을 구경하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핑크핑크한게 소녀감성!

하지만... 정말 이게 끝이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일부러 시간내서 들릴필요가 있을까요~?

싶으면서도!

여행중 인생샷을위해선!

들려야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원교

일명 일본다리!

이 다리는 베트남 2만동 지폐에도 그려져있을정도로

유명한 다리이지요~?



하지만 하루네는 내원교보다!

내원교 반대편에있는!

이 풍경이 더 좋았다는...

햇빛 쨍한 하늘이 강위에 비치는 것도 좋고...

바람하나 불지않는 고요함도 좋고 :)





광조 회관

이곳은 베트남 속 작은 중국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베트남 호이안은 과거 중국인들이 많이 살았던 지역으로

중국식 건물들을 많이 볼수 있으며

광조회관도 그 중 하나이다.

이곳에서는 상거래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고 하며

현재는 중국 동포들이 제단으로 사용하고있다고 한다.



쩐가사당

사실 이곳을 사진찍을때에는

어딘지도 모르고

사람.. 참.. 많다.. 바글바글... 이라는 생각으로 쭉 훑었다는..

그래도 지금 기억나는 가이드님의 이야기는!

이곳이 물에 자주 잠기는 곳이여서

기둥을 보면

물에 잠긴 부분과 잠기지않은 부분이 색으로 확연히 차이가 나고

실제로 물에 잠길정도로 비가 내리면

이곳을 배를 타고 지나다닌다고 하네요!



호이안 골목을 걷다가

기분이 좋아져서 찍은 사진 :)




투본강에서 가이드님이 배를 구하는 동안

강을 바라보면서 사진을찍고 이래이래 놀고있으니

과일파는 아주머니가 일행 어깨에 과일 바구니?를 살포시 올려놓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고 사진찍으라고...

뭐...

상술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생각지도 못한 소품을 들고 사진 잘찍었습니다 :)

감사의 마음으로 과일 구매하였답니다!



배를 타고

목공예마을로 가는길~

살짝 해가 지고있어서 가는길이 더욱 운치있고 좋습니다 :)



뱃머리에앉아

이쁜 사진도 찰칵 :)

하루종일 푹푹찌는 날씨에 더웠지만!

뱃머리에서는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좋고

새로운 곳으로 여행가는 기분이여서

더욱 텐션 업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목공예마을에 갔으면

그 마을 사진을 찍어야지!

왜... 또 뱃머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구경하고 노느냐...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습니다 :(

정말 여유롭고 조용하고 소소하게 볼거리가 많은 마을이였는데...

사진을 못찍었다고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돌아오는길에

밤하늘이 너무 이뻐서 찰칵 :)



마지막엔!

낮 시간과는 다른 느낌인

호이안의 길거리 :)


3박4일 이상으로 다낭여행 예정이라면

1박정도는 호이안에 숙소를 예약하기를 추천드립니다!


호이안에서의 색다른 밤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하루네의 첫 대가족 여행!

무려 11명이서 떠나는 가족끼리 첫해외여행이기때문에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사건도 탈도 많았던 여행이였습니다!


원래는 중국 장가계를 갈려고하였으나..

사드로인해

급하게 베트남 다낭으로 목적지를 변경하였습니다.


이로인해

위약금은 물론이거니..

어마어마한 호텔가격과 비행기가격으로

후덜덜.....


심지어

11명이라는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족만 따로 투어신청할려면

전체 금액의 10%를 더 부과된다는!!!


...뭐...

어찌됬든간에!

무사히? 다녀온 베트남 여행후기

시작합니다 :)



다낭 시내에서 후에로 가는 구간에 들렸던

하이번 랑꼬 고개!

호치민으로 수도가 옮겨지기 전까지

베트남 중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였던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베트남 전쟁 당시의 

흔적들을 발견할수있습니다.



바로옆 기찻길에서는

열차가 지나갑니다...

반갑게 우리 모두다 안녕~~~~~



이곳 하이반고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에서 꼭 가봐야할 50곳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하던데...

하루네는 너무 덥고 푹푹 찌는 날씨때문에

힘들었습니다...



하이반 고개를 구경하고 

자동차로 좀 더 이동을 하면~?

짜잔!

후에성과 오문입니다!

멀리서 찍어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오문이라는 명칭이 붙은것처럼 이곳에는 다섯개의 문이있습니다.

제일 가운데는 왕만 출입이 가능하고

그 양쪽은 신하들, 

제일 바깥쪽은 노예와 동물들이 다니는 문이라고 합니다.



티엔무 사원!

각 층마다 부처를 모셔놓고있따고 합니다.



뜨득왕릉!

가장 오랜기간인 35년을 통치하였던

뜨득황제의 무덤이다.

뜨득황제는 자신의 능을 직접설계하였으며

만 3년이라는 기간을 걸쳐 완성한 뒤,

이곳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고한다.





이곳은 카이딘 왕릉!

문무관 석상들이 왕릉 앞에 서있다.

카이딘 왕릉 내부는

다른 왕릉들과 비교가 될만큼 화려하게 장식되어있다.

왜일까.. 하고 가이드분에게 물어보니?!

카이딘 왕은 통치기간 동안

프랑스 지배세력과 어울리며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였으며

이곳을 프랑스+베트남 느낌이 물씬 나도록 꾸몄다고 하네요..

이 왕릉은 10여년에 걸쳐 완성이 되었고

이 화려한 왕릉을 세우기위해 낭비된 국고와 카이딘 왕의 부적절한 행실때문에

후손들은 그가 죽은 뒤 그의 비석 뒤에 욕을 써놓았다고 하네요...


.

.

.

.

.

가도 후에 안가도 후에

(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

.

.

.

이 말이 왜 나왔는지!

너무나 이해가 되었던 하루...

너무 더워요...

세상 더워요...

이게 무슨일인가... 싶을정도로 더워요...

주변 풍경이 너무 이쁘고

후에는 유적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고 하여

아무런 지식없이 쭉 훑어보는것보다

가이드님 설명을 들으면서 살펴보면

좀 더 흥미로운 시간이 될줄알았는데!!!

한국말 가능한 현지인 가이드분은...

의사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느껴졌고...

설명이 귀에 잘 들어오지않는 발음으로 집중도 안되고요... :(

옆에 다른 한국 가이드분이 설명을 해주시는데...

정말 속상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처음 일정대로라면

존재하면 안되는 12일차 포스트가 생겨버렸습니다..


그 이유는~?


비행기를 놓쳐버렸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복 약 70만원 초 저렴이로 예약하였는데!

비행기를 놓치는 어마어마한 실수로인해

편도로 70만원이 소비되고만....

마음아픈 사건 :(


여러분..

비행기시간 잘 체크하세요.. :(


하늘의 뜻이라고 여기고!

즐겁게 밀라노에 하루 더 머물면 되지만!

이때 당시에는 하루네일행은 멘붕.....상태여서

공항에서 다시 시내로 나가지않고

공항근처 숙소를 급하게 예약하여

숙소 투어를 하였습니다 :)



하루네가 투어한 숙소는~?

밀라노 공항 바로 옆에 존재하는

sheraton hotel 입니다.




급하게 예약한거치곤!

호텔 컨디션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넓은 복도를 가진 호텔을 처음보고!

온통 다 통유리여서 뷰가 너무 좋습니다!

저 멀리 알프스산맥의 만년설까지 보이다니!!

(참고, 파리에서 밀라노를 비행할때 알프스 산맥의 만년설이 보입니다.)




물론 유료이긴 하겠지만

냉장고도 음료와 스낵들로 가득 채워져있고!

사진으로 남기지는 못했지만!

호텔 내부 (2층이였나 4,5층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에

게스트바에서는

무제한 와인과 스낵류를 즐길수있답니다 :)

하루네는 얼마인지 모르고 입장하였다가

어떤 스탭은 나중에 체크아웃할때 금액이 지불될거라고하고

어떤 스텝은 호텔비에 포함되어있다고하여서..

어차피 룸키찍고 입장한거

왕창 마셔보자!!!! 라는 마인드로...

와인먹고 취해버리기 시공을 펼쳤는데!!


다음날 체크아웃할때

추가요금 안받더라....


무료인줄알았으면

적당히 마실껄...


속이 너무 안좋아 한국갈때 기내식도 못먹은 하루네.....



중아역 근처에서 먹은

맛있는 스테이크가 유럽여행의 마지막 끼니가될줄알았지만 :(

흑...

공항에서 마지막 끼니를 장식합니다...

(조식제외..)

인터넷 찾아보기 귀찮고 지친 몸과 마음이기때문에

외관이 끌리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스파게티-12유로

유럽여행중 까르보나라만 잔뜩먹었지

정말 전통 토마토스파게티는 먹어보지못한거같아 주문한

스파게티~!

한국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역이나 공항은 맛없고 비싼 음식만 있다라는

편견을 가지고있는 하루네이기때문에..


큰 기대를 안하고 주문하엿습니다!

음..

네..

기대안했는데..

기대안했는데!!!

:(

맛없엉.......



나폴리피자 - 9.6유로

엔쵸비가 들어가있는 나폴리피자!

어떤 메뉴를 주문해야될지몰라

한참을 고민하다가...

함께간 일행이!

"에라잇, 도전이다!!!  맛없으면 내가 다먹을게!!!" 라는

호기로운 발언과함께 주문한!

나폴리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네에는 마냥 비릿하기만한 향과

짜도 너무 짠... 맛...

아...

못먹겠어요 :(

너 다 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어찌 하다보니..

밀라노에서 1박을 더 하게되고

마지막 음식이..

어마어마하게 맛없었지만!


첫 이탈리아 여행,

첫 프랑스 여행!


행복했답니다 :)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


이제 유럽여행의 마지막날!

밀라노에서의 1박을 한뒤 내일이면 인천으로 떠나는 일정입니다~

밀라노 in 파리 out을 하였으면

좀 더 효율적인 동선이 나왔겠지만..

저렴한 비행기표를 보고

계획따윈 필요없어! 일단 질러! 마인드로 구매한 표이기때문에...

밀라노 in/out이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하루네의 유럽에서의 마지막 호텔은~?

중앙역이 호텔에서 보이는!

위치 갑인!

NYX 호텔입니다~



1층 로비에는 이렇게 거대한 의자가 두둥~

초록사과 빨간사과

원하시는 만큼 드셔도 됩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코인을 안넣어도되는

코인 오락기가 있습니다!

지인이 화장실가거나 로비에 볼일이있을때

시간떼우기에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블베드~

룸은 모던 그 자체!

깔끔하고 현대적인 분위기가 지금까지의 유럽호텔과는 다릅니다~

침대도 푹신하고 편했다는 :)



호텔에서 가장중요한 화장실!

역시 넓고 깨끗합니다!

간혹 수건이 눅눅하거나 냄새나는 경우가있는데

전~~~~혀!

화장실안에 드라이기, 거울, 수건...

모든게 다 구비되어있답니다!


호텔에다가 짐을풀었다면!

가즈아~

먹방이당 :)

하루네가 피렌체 블로그에서 적었다싶이!

밀라노에는!

피렌체보다 훨씬 맛있는

역대급 티본스테이크가 있다는것!



이곳!

osteria fara는 이미 초록창에서도 맛집으로 유명하다.

자리에 착석하면 웰컴 샴페인을 준비해주신다.


그리고 

부르게스타?

맞나?

쏘쏘합니다..



전날 베르사유궁전 근처 식당에서 마셨던

Affligem 생맥의 맛을 잊지못하고 주문한 생맥주 2잔!

역시나 시원하고 상쾌한 이 맛 :)

캬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은?!

랍스타가 들어간! 

해산물토마토 스파게티~

가격이 조금 나갔던걸로 기억하지만!

어떤 맛인지 너무 궁금하여 주문하였지요~

결과는?

대성공 :)

한번도 맛보지못한 해산물향이 가득한 토마토스파게티였습니다!

물론 맛은 있었지만!

누군가가 해산물파스타 인생맛집은 어디였니? 라고 묻는다면

베네치아인걸요........ :(


이곳의 주 메뉴로 유명한!

티본스테이크~

제가 앞에서부터 계속 말했잖아요...

피렌체에서 먹은것보다

훨씬 부드럽고 식감좋고 맛좋은 스테이크가

이곳에 있다니깐요!!

밀라노 중앙역에서 다른 음식점은 못가봤지만

적어도 이곳에와서 티본을 주문한다면!

실패했다... 라는 생각이 안들것이며!

티본을 먹기위해 피렌체를 갈필요가 없을것입니다!


이렇게!

하루네의 11박 12일의 유럽여행은 끝~~~ 

나야됬는데...

예상치못한 12일차가 생겨버립니다.....

.

.

.

.

.

.

.

투비컨티뉴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유럽여행도 벌써 10일차!

사실.. 이제...

대성당을봐도..

이쁜 인테리어, 집, 외국인들을 만나도...

그냥 그래요 :(

여행 권태기라는게 하루네한테 찾아온걸까요..

벌써?!!!


슬프도다...


..뭐..

암튼

하루네의 10일차 유럽 심정변화는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사담이 길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자!

그래서 오늘 하루네가 방문한 곳은~?

바로바로

베르사유궁전입니다 :)



비가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길게 늘어선 관광객들이 보이나요~?

약 30분정도 줄을서고 입장하였답니다!


그리고 

사진은 못찍었으나

무료로 한국어 지원되는 오디오가이드가 지원되니

꼭 비렬서 관람하세요~



중요 행사가 있을때 사용되었던

왕실 예배당의 천장화 :)

2층, 3층에서 모두 천장화를 볼수있으며

실제로 보면 그 크기와 웅장함이 어마어마하다.




헤라클레스 방!

어쩜 이렇게 사진을 끔찍하게도 못찍었는지..

좌절감을 느낍니다 :(

마지막 사진은 천장에 그려진 헤라클라스의 예찬이라는 천장화인데

이는 인간인 헤라클레스가 신의 대열에 들어가는 장면을 묘사한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하루네는 너무 확대하여 사진을 찍었기에..

천장화의 전체모습을 담지못해 속상합니다.. :(

 



거울의 방

베르사유 궁전에서 가장 큰 방이며,

창문과 마주만 거울들이 빛을 반사하여 화려함을 끝을 보여준다던... 

거울의 방이였는데!

하루네가 방문하였을때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먹구름이 잔뜩 낀 날씨여서 :(

그런 화려함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관람객들이 어마어마하여

사람들을 피해 사진을 찍다보니 쓸만한 사진이 하나도없어!!



마르스의 방

전쟁의 방이라고도 불리는 공간답게

사방팔방 전쟁하는 그림들도 가득 차 있다.

이곳은 왕실의 호위병들이 대기를 하던 공간이라고 한다.

음..

호위무사들은 이런 그림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들을 했을려나..?


머큐리 방

이방의 장식품들은

(벽, 샹들리에, 침실, 테이블등..)

모두 은으로 장식되어있었는데

루이 14세가 전쟁 자금으로 모두 녹여 팔았다고 한다;

그리고 루이 14세가 죽은 후 시체가 이곳에 진열되어있었다고 하는데...

흠..

사실 이방이 정확히 어떤 의도로 만들어졌는지

기억이나지않느다... :(


이외에도 베르사유에는

아폴로, 비너스, 다이애나... 와같은 방들이 존재하며,

찬찬히 오디오 가이드 설명을들으면

눈에 보이지않는 다양한 이야기를 설명들을수있어서

유익한시간이였다.



베르사유 궁전을 슬슬 구경하였다면!

배고프다..

밥먹으러 가즈아~!

베르사유 궁전 근처에 맛있어보이는 식당으로

냅다 들어가버리기 신공!



맥주 - 8.5유로

냅다 Affligem 생맥 주문해 버리기!

오..

사이즈에 냅다 놀라버리기!

남자 손바닥만한 컵에 맥주 마셔보셨나요?

맛도 끝내주고 시원함도 끝내주었던 맥주였습니다 :)



까르보나 - 11유로

로마에서의 까르보나의 실패를 잊고

다시 도전해보는 파스타!

흑..

비쥬얼은 합격이였지만

맛은 불합격 드립니다.



치즈베이컨 햄버거 - 14유로

차라리 햄버거 드세요 :)

이곳은 햄버거 맛집임이 틀림없어요!

어디가나 실패할수없는!

수제햄버거!

양도 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배부르게먹고 대충.. 33유로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의 마지막을 장식해줄!

에펠이의 야경 투척요~~~


보고싶다!

에펠아!!!!!




안녕하세요~

하루네입니다!


유럽여행 9일차!

오늘은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어마어마한 크기로..

하루만에 모든 작품을 보기엔 불가능하다는!

루브르 박물관!



뮤지엄패스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뮤지엄 패스를 구매하였다면

꼭 방문하길 추천드립니다. 



왜냐~?

친절한 한국말 지원 오디오 가이드가 있어서

유명하지않아도 관심있는 작품앞에 서있으면

해당 작품에대해 설명을 들을수있고

원하는 작품이 어디에있는지 알수있도록

네비게이션가지 지원이 됩니다!

정말 든든하지요~?



모나리자

아마 모나리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작품이죠?

사진을 굉장히 가까이에서 여유롭게 찍은거 같지만...

모나리자 앞에는 사람이 바글바글 :(

감상할 환경이아닙니다....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1980년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났던

7월 혁명의 모습을 그린것으로 

당시에는 우아한 여성상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품위가 없다"라고 비판을 받았다고 하지만

하루네 눈에는

건강하고 힘찬 여성으로 보인다는....




루브르 박물관을

숨가쁘게 둘러봤으니!

배고픈 배를 채우러온곳은?!

개똥처럼 찍었지만..

이곳은 파리 스테이크 맛집인

Robert et Louise (로베르 에 루이즈) 입니다.



유럽 식사시간의 시작은 항상 와인으로~

그런데 이 집..

와인이 너무 맛있다?

달달하면서 상콤한 맛이 완전 취향저격이다?!



그래서 찍어두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사가거나

한국에서 구매해서 마실려구 :)


하지만..

이곳말고는 그 어떤 와인매장에서도

이 와인을 구할수가없었답니다...

슬프도다!!!



맛있게 먹었던 식전빵!

이탈리아에서 계속 맛없는 식전빵을 먹다가

맛있는 식전빵을 먹으니

얼마나 기쁘던지...

다음 사진인 달팽이 소스에 찍어먹으면

정말 꿀맛입니다!



달팽이 요리는 두개씩!

혐오스럽다고 싫어할수도있지만

한국에서는 쉽게 맛볼수없는 요리니깐

프랑스에와서 꼭 먹어보고싶었던

달팽이 요리!



요래요래

돌돌돌 말아서 빼먹으면...

신세계

쫀듯 짭쪼름 달달...

식감도 맛도 너무나 맛있었던

달팽이 요리 :)

역시!

먹어보길 잘했어!



스테이크~

대망의 스테이크!

양이 너무 적어보이지만

그만큼의 퀄리티이기때문에!

심지어.. 함께 나온 감자가 너무 맛있다...

진짜 고기만큼 맛있어요!

부드럽고 달콤하고 단백하기까지~!

아...

배고파요....



이렇게 먹은 가격이 약 60유로 :)



그리고 우연히 들린 성당 미사시간!

굉장히 웅장하고 고요했으며 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다른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미사시간에 맞춰서 방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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